회사 소개'더 나은' 삶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위해
밑줄 긋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 1990더난출판 창립. 「쉽게, 단순하게, 실용적으로」
- 2003북로드 출범. 인문·교양·청소년
- 2011(주)더난콘텐츠그룹으로 전환 · 스토리콜렉터 시작
- 지금더난출판 726권 · 북로드 249권. 종이책·전자책·오디오북을 함께
1990년, 어려운 경제·경영 지식을 누구나 읽을 수 있게 하겠다는 약속으로 더난출판이 문을 열었습니다. 「경제경영 1번지」라는 별명은 그 약속을 30여 년 지킨 결과입니다. 투자 지침서에서 직장인의 자기계발서, 건강서까지 꾸준히 책을 내 왔습니다.
2003년 시작한 북로드는 인문·교양에서 출발해 2011년 「스토리콜렉터」로 해외 스릴러·미스터리 작가를 국내에 소개해 왔습니다. 미야베 미유키, 데이비드 발다치, 미쓰다 신조, 넬레 노이하우스의 한국어판이 여기서 나옵니다.
전자책과 오디오북, 큰글자책까지. 읽는 방식이 달라도 책은 같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인사말「더난」은 「더 나아진다」는 뜻입니다. 1990년부터 저희는 한 가지를 물어 왔습니다. 이 책이 읽는 사람의 하루를 조금이라도 낫게 하는가.
기업의 CEO부터 직장인, 주부, 학생까지 폭넓은 독자가 그 물음에 답을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여러분의 관심과 질책을 양분 삼아 유익함을 전하는 큰 나무가 되겠습니다.
대표이사 신경렬(주)더난콘텐츠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