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더난출판
팔면 상한가 사면 하한가인 개미들에게 표지
더난출판 · 경제 경영

팔면 상한가 사면 하한가인 개미들에게

김준형 지음

ISBN
9788984050648
출간
1999.12.31
쪽수
340
정가
9,500원

책 소개

주식열기가 더해가는 요즈음 목돈을 만지길 바라는 마음에 주식시장에 뛰어드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간다. 그러나 아무런 상식없이 시작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저자는 이러한 초보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금융전문 기자의 경험을 살려 증시제도 제대로 활용하는법, 개인투자자가 알아야 할 선물, 옵션 등 알아두면 유용한 주식시장의 기본정보를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

목차
1. 주식투자 이 정도는 알고 합시다 2. 언제 어떤 주식을 사고팔아야 할까 3. 증시제도 제대로 활용하는 법 4. 위험은 줄이고 수익률은 높이는 실전투자법 5. 개인투자자가 알아야 할 선물, 옵션 6. 꼭 알아두어야 할 기술적 분석 방법 7. 기업분석은 프로 투자자의 기본 8. 간접투자, 프로가 못 되면 프로의 머리를 빌려라 9. 알고 하면 큰돈 되는 코스닥투자
저자 소개
1967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와 KDI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1992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경제부 기자와 뉴욕특파원으로 일한 뒤 1999년 [머니투데이]의 창간 멤버로 참여했다. 증권부장과 경제부장,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지금도 24시간 뉴스 현장을 지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팔면 상한가, 사면 하한가인 개미들에게』 『투자의 세계에 NG는 없다』 『공시, 제대로 알아야 주식투자 성공한다』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경제적 세상읽기』 『한국의 정치보도』(공저) 등이 있다. 30년간 기자로 살아왔고, 20년 넘게 달려왔다. 자칭 발로 뛰는 기자다. 마음 내키는 대로 혼자 달리는 걸 좋아한다. 마라톤 풀코스 최고기록은 3시간 25분.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마추어 러너다. 철인 3종과 트레일러닝도 짬짬이 해왔다. 풀코스 마라톤부터 100km 울트라마라톤까지 공식 대회에만 50여 차례 참가했다. 50대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더 빨리 달릴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한반도 종단과 횡단, 오지마라톤도 버킷리스트에 담아두고 있다. 숨 쉴 수 있는 마지막 날까지 팔팔하게 뛰다가 눈을 감는 게 개인적인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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