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경제 경영
경영의 세기
인간을 위한 경영, 그리고 진보의 100년사
스튜어트 크레이너 지음 · 박희라 옮김
책 소개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지난 100년간 이루어진 경영의 변증법적 발달과정을 정리한 경영의 역사책이다. 저자는 인류의 문명이 동트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존재해왔으나 최근 100년에 이르러서 재조직, 분석되고 공식화된 경영의 세기를 여러가지 측면에서 풍부하게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은 1910년대의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부터 1920년대 포드 시스템,...
목차
1장 스톱워치 과학 1900-1910
총소리, 그리고 깃털 총채
경영 이론의 발굴
스톱워치를 지닌 르네상스인
노동의 관찰
측정된 경영의 본질
슈미트의 문제점
2장 모던 타임스 1911-1920
포드로 가는 길
번져나가는 포드의 인기
비용 우위의 효과
After Ford
경영에 대한 열광
3장 조직의 발견 1921-1930
엠파이어 빌딩
조직적 사고의 출현
빌리에서 슬론 씨까지
현대의 경영 간부
거대제국의 건설
4장 사람의 발견 1931-1940
사람을 위한 불을 켜다
새로운 인간의 거래
역동적인 사람들
인간의 현실과 미래
5장 전쟁의 교훈 1941-1950
훌륭한 전투를 하라
소년들을 위한 브랜드
미래의 씨앗
재건을 주도하다
6장 꿈을 실현하다 1951-1960
서구인의 포로젝트와 기업인
마케팅의 기쁨
기쁨에서 근시안으로
풍요가 넘치는 땅
노동의 동기부여
7장 전략의 이해 1961-1970
미래를 위한 설계
군사적 모델
전략의 여름
실천 분석의 결과
분석가들이 책임을 맡다
8장 조직적 마비 1971-1980
난간 밑에서
보다 좋은 방법
불보는 어떻게 했나
9장 뛰어난 모험 1981-1990
서구는 어떻게 깨어났는가
일본을 새롭게 바라보다
품질 복음의 전파
기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사람을 발견하다
10장 새로운 권력의 균형 1991-2000
기능적 죽음
조직 모델의 출현
매드릭스 모델
혁명적인 경영 모델
민첩한 모델
새로운 모델의 탄생
마르크스의 승리
11장 경영의 현 정세 2001 이후
이념에 살고 이념에 죽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서
기업의 도덕성
확실성에서 혼돈으로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말〉과 〈민주일보〉 〈일요신문〉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번역서로는 『경영의 세기』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일상의 경제학』 『이상한 전쟁』 『마케팅 승부사』 『성공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리더십』『똑똑하게 대화하라』,『스타트업 게릴라 마케팅』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