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경제 경영
정글 세미나
보리스 폰 슈메르체크 지음 · 오승구 옮김
책 소개
이 책은 "한 명의 천재보다는 열 명의 조화로운 팀원이 조직의 성과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이상적인 팀워크를 구축하도록 안내한다. 그러나 딱딱한 경영 이론이 아니라 7마리의 동물을 등장시킨 비즈니스 우화를 통해 평범한 사원을 최강의 팀원으로 바꾸는 7일간의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목차
추천의 글 - 현명한 깨달음을 주는 소중한 친구 같은 책
지은이의 글 - 성과를 창출하는 기본조건은 강점을 발견하는 것
첫째 날 -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다
강에 모든 것이 있다. 그리고 난 그 한가운데에 있다. 그냥 강가에 머무를지, 아니면 뗏목을 타고 여행을 계속할지는 전적으로 내 결정에 달려 있다.
둘째 날 - 창의성은 구체적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
모래밭과 같은 난관에 부딪쳤을 때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는 창의성을 잃지 마라. 비록 그것이 다른 이의 거센 반발과 저항에 부딪치더라도 강하게 밀고 나가라. 원숭이 알폰소처럼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그런 용기를 가져야 한다.
셋째 날 - 계획을 잘 세웠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위기를 예측하고 계획을 세워라. 거북이 스콧이 그랬던 것처럼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다양한 대안을 도출하고, 최선책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겨라. 그리고 그 결과를 계속 점검하라. 이 모든 것을 거북이 스콧처럼 차분하고 꼼꼼하게 진행하라.
넷째 날 -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는 민첩하게 행동하라
정글에는 언제나 예기치 않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돌발적인 위기 상황에 대비해 유연함을 길러라. 위험이 닥쳤을 때는 표범 레아가 한 것처럼 신속하게 결정하고 민첩하게 행동하라. 무언가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지체하지 말고 움직여야 한다. 자신의 판단을 믿고 용감하게 행동하라.
다섯째 날 - 상황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현명함을 지녀라
눈앞에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마라. 장애물을 너무 크게 부풀리지도 마라. 현재 직면한 위험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명확하게 인식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코끼리 엘마처럼 자신감과 추진력을 갖고 앞으로 나가라!
여섯째 날 - 목표를 똑바로 바라보고 절대 놓치지 마라
안개처럼 시야를 흐리는 장애물을 만났을 때라도 결코 눈에서 목표를 놓쳐서는 안 된다. 여러 갈래의 갈림길 앞에 서 있을 때라도 결코 목표한 방향을 잃어서는 안 된다. 독수리 에드워드처럼 언제나 목표를 분명히 알고 그것을 놓치지 마라!
일곱째 날 - 끊임없이 타인을 관찰하고 그들에게서 배워라
개미 안톤처럼 늘 다른 동물을 관찰하고 그들에게서 무언가를 배워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는 매우 특별하면서도 중요한 능력이다. 여기에 아주 평범한 동물조차 특별히 돋보이게 만드는 비결이 숨어 있다.
세미나 이후 - 내 인생에서 무엇을 이룰 것인가
옮긴이의 글 - 우리가 늘 꿈꿔온 바람직한 조직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