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자기관리
내 비글은 어디에 있을까?
로이 H. 윌리엄스 지음 · 이은선 옮김
책 소개
‘인털렉트’ 변호사는 어느 날 갑자기 ‘인튜이션’이란 이름을 가진 비글을 데스티나이로 데려가 그곳의 왕자에게 전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여행 안내서나 지도 한 장 없이 오로지 북극성 하나만을 의지한 채 떠난 여행에서 워리와 피어, 패닉을 만나는 혼돈의 숲, 사냥꾼을 만나는 깨달음의 언덕을 지나 증오의 강, 안주의 마을, 헛된 희망의 바다를 거쳐 데스티나이에 도착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목차
1. 네모광장
2. 법원
3. 고양이 똑똑이
4. 도서관
5. 북극성을 아시는 분?
6. 달빛을 벗 삼아
7. 우르릉 쾅쾅!
8. 혼돈의 숲 속에서
9. 제 소개를 드리자면……
10. 갈 곳 없는 무명씨
11. 믿기 싫은 진실
12. 마음의 위안
13. 십독 라브
14. 성찰의 동굴
15. 라브의 아이들
16. 봄을 뒤흔든 폭풍
17. 비
18. 증오의 강
19. 안주의 마을
20. 편안한 생활
21. 왈왈! 왈왈왈왈!
22. 붉은 산에 올라
23. 과일들판을 지나
24. 헛된 희망의 바다
25. 탑승 티켓
26. 바다로 뛰어든 믿음이
27. 무릎까지 잠긴 채
28. 북극성이 머리 위에
29. 데스티나이!
30. 네모광장이 없는 마을
31. 여행의 끝
32. 아무도 걷지 않은 길
33. 왕자를 만나다
비글을 찾아서
자유 토론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 나 그리고 엄마』, 『사라의 열쇠』, 『맥파이 살인 사건』,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통역사』, 『세상의 한 조각』, 『수상한 휴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