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경제 경영
나는 50에 꿈을 토핑한다
성신제 지음
책 소개
1984년 한국 최초로 피자를 들여온 피자업계의 신화, 성신제 고문의 인생역전 성공 스토리를 자전적 에세이 형식으로 엮은 책. 그는 ‘피자 헛’과 ‘케니로저스 로스터스’로 연이어 두 번 사업에 실패하고 자살을 결심할 만큼 극한의 절망을 겪었으나 다시금 ‘성신제 피자’로 재기에 성공했다. 이렇게 절망의 밑바닥에서 다시 회생할 때 그의 나이 50. 우리가 성신제 고문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가 성공과 실패의 극단을 경험하고도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50이라는 나이에도 새로 시작...
목차
chapter 1 _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보다
chapter 2 _내 자산은 패기와 신용
chapter 3 _피자사업에 도전장을 내밀다
chapter 4 _다시 외식사업에 승부를 걸다
chapter 5 _삶보다 가까이 죽음을 느끼다
chapter 6 _순수 국산 브랜드 ‘성신제 피자’
chapter 7 _장인정신으로 부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