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더난출판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표지
더난출판 · 에세이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에무라 신이치 지음 · 이정환 옮김

ISBN
9788984053144
출간
2005.08.23
쪽수
101
정가
7,500원

책 소개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사람으로서 꼭 ‘해야 할 일’을 말하고 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하고 달라졌어도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 당연히 노력해야 할 일, 당연히 완수해야 할 일, 당연히 생각해야 할 일, 그리고 당연히 책임져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선물을 받으면 감사한 마음이 들고, 신세를 지면 미안한 생각이 드는 것. 이것은 특별히 어려운 일도 아니고 이유를 따질 필요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세상이 달라지고, 살기 힘들어졌다는 이유로, ?..

목차
같은 듯 다르다 인사의 소중함 귀를 기울인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가르침을 구하는 태도 그냥은 일어나지 않는다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세상 나만의 긍지와 자신감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변명하고 싶을 때 마음이 통하는 것 어제의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 마음을 열자 인생은 구름 시기를 얻은 자만이 이룰 수 있다 순수한 마음 차이를 인정한다 냉정함의 미덕 어쨌든 연구할 것 비관 속에도 길이 있다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 차선도 최선이다 세상이 내게 만들어준 일 지혜는 무한하다 나만은 젖지 않는다 응석을 부린다는 것 꾸짖음과 꾸지람 나도 잘못했어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려면 열심에 열심을 더할 것 내 인생의 우산 하루에 세 번 구른다 성공이 주는 위험 시야를 넓힌다 세상은 보물창고 원인은 내게 있다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서두르지 말 것 모든 것이 감사하다 어리석음에도 현명함이 있다 내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 길을 걷는다
저자 소개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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