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더난출판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표지
더난출판 · 자기계발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조금은 특별한 인간관계의 법칙 36

김홍식 지음

ISBN
9788984053625
출간
2006.09.20
쪽수
222
정가
9,000원

책 소개

직장에서, 가족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나와 타인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명쾌하고 해결할 수는 없을까? 세상 모든 것에 법칙이 있는 것처럼,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도 법칙이 있는데 단지 사람들이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직장에서, 사회에서 타인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명쾌하고 해결할 방법을 제시해준다. ...

목차
<b>1장 마음으로 다가가기</b> 비우고 나면 채울 수 있다 _ 빈 배의 법칙 작은 대립이 큰 싸움을 만든다 _감정의 법칙 판단은 상황을 알고 난 후에 _ 생각의 법칙 추측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_ 추측의 법칙 사랑이 1등이다 _ 사랑의 법칙 손해 보는 장사 _ 욕심의 법칙 그냥 봐 주면 되는 것을 _ 질투의 법칙 충고보다 부탁이 낫다 _ 자존심 법칙 <b>2장 온몸으로 표현하기</b> 마음을 움직이는 특효약 _ 미소의 법칙 황소보다 무거운 말의 무게 _한 마디의 법칙 절반만 의도 드러내기 _ 무無의도 법칙 밑천이 들지 않는 공짜 장사 _ 인사의 법칙 분노는 자살골이다 _ 폭탄 법칙 누르면 누르는 대로 _ 자판기 법칙 관계에서 기쁨을 얻는 비결 _ 봉사의 법칙 <b>3장 솔직하게 마주보기</b> 딱지는 저절로 떨어지도록 _ 장미의 법칙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신비한 힘_선물의 법칙 다 알 필요도 다 보여줄 필요도 없다 _ 안개의 법칙 건드리는 만큼 움직인다 _ 돌과 칼 법칙 세상에서 가장 깨지기 쉬운 것_유리병 법칙 작고 소박해도 부드럽고 아득하게 _ 소파의 법칙 <b>4장 편안하게 대하기</b> 끌어들이거나 몰아내거나 _ 냄새의 법칙 상처 없이 살 수는 없지만 _ 치료의 법칙 조연이 되면 조연의 역할로 _ 제삼자 법칙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 _ 안전거리 법칙 그 어떤 것보다 사람이 중요하다_고등어 법칙 나와 반대로 도는 사람 _ 톱니바퀴 법칙 선택으로 완성되는 인생 _ 선택의 법칙 <b>5장 더불어 노력하기</b> 관계의 99퍼센트는 땀 _ 투자의 법칙 물러설 때와 져줄 때 _ 가마고개의 법칙 듣지 않으면 말할 기회도 없다 _ 청취의 법칙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_ 용서의 법칙 고장 난 세상을 고치는 손길 _ 손길의 법칙 어울리는 만큼 가치가 생긴다 _ 도브 법칙 가볍고 부드럽게 _ 깃털 법칙 쉼표와 마침표 _ 그리고 법칙
저자 소개
철공소, 거리 행상, 신문사, 잡지사 등 다양한 사회 경험을 통해 세상의 문제는 관계의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불혹의 나이에 글쓰기를 시작하여 세상살이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고 있다. 그의 글에서는 주변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세상을 떠도는 수많은 이야기, 유명하지 않은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그들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이야기로 만들고, 그들을 감동적인 인물로 그려낸다. 죽는 순간까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글쓰기를 소망한다. 대한민국 기업 문화의 회복과 한국인들의 관계 성숙을 위해 대인관계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의 이야기를 듣지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지금 그는 전국을 다니며 관계와 행복헤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첫 책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이 비소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였고, 일본에서도 화제 속에 출간되었다. 그 후로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관계의 법칙』『위로』『친절, 성공을 만나다』『청춘수업』『고맙다 사랑한다』등을 썼다. 그의 인생은 턱걸이 인생이다. 앞서가지는 못하고 남들이 가는 길을 겨우 뒤따라간다. 남들이 하는 일을 먼저 하지 못하고 한참 뒤에 한다. 나이 들어서 겨우 대학을 졸업하고, 간신히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턱걸이로 명강사가 되고, 천신마고 끝에 목사가 되어 상처 입은 마음과 사람의 영혼까지 살리는 일을 한다. 영혼에 대한 문제로 찾아오는 사람은 누구라도 환영한다. 현재 ‘청도한인교회’의 목사로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구하는 인재 양성의 목회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성경 강해와 글쓰기를 필생의 사명으로 여기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