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경제 경영
세븐일레븐의 상식파괴 경영학
가쓰미 아키라 지음 · 이정환 옮김
책 소개
보통사람이 보기에 편의점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물건을 조금씩 쌓아두고 파는 동네 슈퍼의 연장선이다. 하지만 지금 편의점은 소리 없는 전쟁터다.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대략 1,200~2,000개 정도. 그 많은 상품의 판매량과 재고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부족한 상품을 제시간에 배송하는 시스템은 인공위성이라는 첨단과학을 이용할 정도다. 그럼 이렇게 총성 없는 전쟁터인 세계 편의점 업계에서 세븐일레븐은 어떻게 지금의 위치에 오르고 그 위치를 지키고 있는 걸까? 24시간 불을 켜놓고 소비자를 기다리는 편의?..
목차
1장 팔려고 노력하지 마라_판매방식
고객을 위해 애쓰는데 왜 팔리지 않을까?
과거의 성공은 잊어라
고객이 원하는 것은 싼 가격이 아니다
같은 상품을 꼭 세븐일레븐에서 사는 이유
예전처럼 노력하는데 왜 팔리지 않을까?
소비자는 항상 더 나은 상품을 원한다
매출액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설이 필요하다
가설은 어떻게 세우는가?
시간제 근무 직원까지 가설을 세운다
고객을 이해하면 상품은 저절로 팔린다
고객을 알고 싶다면 스스로 고객이 되어라
‘또 하나의 나’를 만들어라
2장 고객의 말을 그대로 믿지 마라_정보관리
정보로 자신의 생각을 보강하고 수정하라
정보는 선택적으로 받아들여라
내 생각이 확실해야 숫자를 제대로 읽을 수 있다
앞뒤가 딱 들어맞는 사내정보일수록 의심하라
상사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좋은 정보든 나쁜 정보든 빠른 확산은 주의해야 한다
이익은 정보가 살아 움직일 때 생긴다
거시적 ? 미시적 안목을 동시에 가져라
정보는 관심이 있어야 얻을 수 있다
데이터에 담겨 있는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라
3장 회의하지 말고 대화하라_대화 능력
대화를 통해서 욕구를 파악하라
점주의 보수성은 대화로 해결하라
효율적인 대화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만든다
미국식 경찰관 VS 세븐일레븐식 선생의 차이
대화로 상품을 차별화한다
대화 능력은 정보에서 나온다
상품은 고객과 대화할 때 팔린다
4장 반대가 크면 성공도 크다_창업
공부만으로는 블루오션을 개척할 수 없다
직원이 자신의 일을 한다고 느끼게 하라
필요한 조건은 스스로 만든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다
조직 내의 의사소통을 해결하라
매출증가에서 폭발점이 필요하다
진정한 도전과 무모한 시도는 다르다
5장 타협하지 말고 결정하라_결단력
나를 버리고 결단을 내려라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가치가 보인다
망설여질 때도 타협하지 않는다
눈앞의 작은 과제부터 해결하라
저자 소개
도쿄대학 교양학부를 졸업한 저널리스트. 경제경영 분야를 중심으로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노나카 이쿠지로 교수의 경영이론을 분석적 시각에서 취재하여 기록하고 조사하는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 『1위의 패러다임』, 『통계의 심리학』, 『소니의 유전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