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에세이
서른한 개의 선물
하루에 한 편씩 읽으면 한 달이 행복해지는 책
유린 지음
책 소개
이제는 좀 편안히 쉬어도 된다고, 너만 그런 게 아니라 모두 힘들다고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해주는 책. 『서른 한 개의 선물』은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한숨 쉬는 사람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고, 주저앉아 울고 싶은 사람에게는 어깨를 빌려주고, 외롭고 힘들 때 손잡아주는 친구가 되어주는, 한마디로 당신을 응원하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지나쳐버리고 잊고 있었던, 세상을 밝혀주었던 ‘따뜻한 손길’, 바로 우리 이웃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차
<B>1장. 행복을 주는 선물 </b>
첫 번째 날 이야기 _ 아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
두 번째 날 이야기 _ 실크로드에서 생긴 일
세 번째 날 이야기 _ 행복을 주는 의사
네 번째 날 이야기 _ 애물단지 김 이병
다섯 번째 날 이야기 _ 부끄러운 승자, 아름다운 패자
여섯 번째 날 이야기 _ 어떤 이웃
일곱 번째 날 이야기 _ 최 사장의 55년 도장
여덟 번째 날 이야기 _ 카센터를 찾아온 벙어리 아가씨
<B>2장. 용기를 주는 선물</B>
아홉 번째 날 이야기 _ 버리는 법을 가르쳐준 산행
열 번째 날 이야기 _ 나를 부끄럽게 하는 것들
열한 번째 날 이야기 _ 어머니의 해바라기 사랑
열두 번째 날 이야기 _ 내 친구 민호
열세 번째 날 이야기 _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것
열네 번째 날 이야기 _ 액자 속의 빛바랜 편지
열다섯 번째 날 이야기 _ 거꾸리와 장다리의 우정
<b>3장. 기쁨을 주는 선물 </B>
열여섯 번째 날 이야기 _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집시 소년
열일곱 번째 날 이야기 _ 내 인생 최고의 선생님
열여덟 번째 날 이야기 _ 어떤 기다림
열아홉 번째 날 이야기 _ 어머니를 닮은 아내
스무 번째 날 이야기 _ 구두 닦는 철학자
스물한 번째 날 이야기 _ 마지막 인사
스물두 번째 날 이야기 _ 엄마, 사랑해요
스물세 번째 날 이야기 _ 어느 테러리스트의 모정
<B>4장. 희망을 주는 선물</b>
스물네 번째 날 이야기 _ 자신을 버린 조종사
스물다섯 번째 날 이야기 _ 아버지의 낡은 자전거
스물여섯 번째 날 이야기 _ 세상을 바꾼 한 통의 편지
스물일곱 번째 날 이야기 _ 하늘나라 엄마에게 보낸 편지
스물여덟 번째 날 이야기 _ 30년 만에 갚은 빚
스물아홉 번째 날 이야기 _ 3천 원이 가져다준 행복
서른 번째 날 이야기 _ 어느 사냥꾼의 깨달음
서른한 번째 날 이야기 _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저자 소개
서울 출생으로 대학에서는 문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대학교 재학시절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2003년 무렵 우연한 기회에 힘들어하던 후배에게 보냈던 편지가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는 새로운 직업을 하나 더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