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경제 경영
우찌하모 잘되노?
촌놈 하석태의 세일즈 성공 스토리
하석태 지음
책 소개
<b>‘하석태’의 세일즈 성공 스토리</b> 이 책의 제목이자 "우찌하모 잘되노?"란 문장은 저자가 위기의 순간마다 되뇌는 말이다. 어찌하면 사업이 잘되고, 어찌하면 영업이 잘될까? 어찌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런 답답한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폭포수처럼 명쾌하고 힘찬 대답을 주기 위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세일즈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용기를 주고 방향을 제시하는 책은 많지만 평범하기보다는 조금은 모자란 사람으로서 저자가 솔직하고 열정적으로 쓴 이 책은 더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내 인생의 세 번째 야간열차.
1 우찌 하모 잘 되노?
- 영업에 체질은 없다
- 팔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영업 패러다임을 바꿔라, 공격적으로!
- 가망고객은 나의 자세나 행동으로 결정된다
- 미쳐야 미친다
- 큰 자존심을 위해 작은 자존심은 버려라
- 지식과 기술로 무장하라
- 성공의 공통분모
- 나와 함께하는 멋진 영업사원들
2 영업은 성공의 블루 오션
- 믿을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 보험영업이라는 블루 오션
- 어떤 산에 오르려 하는가?
- 인생이 마라톤인가? 영업이 마라톤인가?
- 어디서 싸울 것인가?
- 금융영업의 메이저리그 시대가 온다
-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
3 프로 전사를 키우는 세일즈 리더십
- 지구는 나를 중심으로 돈다
- 영업은 정신이 하고 조직은 룰이한다
- 물러설 수 없는 원칙을 세워라
- 변하지 않는 원칙은 인정하라
- 칭찬에 인색 하라
- 결과가 과정을 규정짓는다.
- 썩은 나무로는 조각할 수 없다
- 세일즈맨십은 당당함이다
- 매니저맨십은 영향력이다
4 전력투신하면 하늘이 돕는다
- 전력투신하면 하늘이 돕는다
- 반딧불이는 썩은 짚더미에서 태어난다
-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
- 자신을 보고 배우고 남을 보고 배워라
- 존경받는 부자의 삶.
- 세일즈맨의 인격은 급여통장에 찍힌 숫자다
- 나누는 삶, 인생의 즐거움
- 달리는 말은 먼지를 마시지 않는다
5 성공은 변화를 선택하는 자의 것이다
- 운명아 비켜라!
- 인생의 주인공으로 한판 붙어 보자
- 내 인생을 바꾼 백일기도
- 변화, 새로운 도전 !
- 잘되는 집에는 잘되는 이유가 있다
- 끼와 한은 주머니 속 송곳이다
- 한국 기네스 기록에 오르다
- 보험업계의 새로운 신화 창조
- 세일즈 스쿨을 향한 꿈
에필로그
이제 후반전이다! - 성공 지향적 삶에서 의미 지향적 삶을 향해
저자 소개
'오동동 타령'의 무대인 마산 오동동 유흥가 한복판에서 태어났다. 마산에서 야간대학을 졸업하고 노동 운동가의 삶을 살던 그는 운명에 이끌려 서울로 상경, 영업 사원이 된다. 압구정동에서 첫 영업을 시작한 그는 '도시의 원시인'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불굴의 투지와 열정으로 세일즈 분야의 수많은 기네스 기록을 갈아치우며 성공 신화를 이뤄냈다. 대한민국 세일즈 업계의 '레전드'로 통하는 그는 ING생명 상무이사, 미래에셋생명 전무이사를 역임했고, 2014년 영업교육 전문기업인 HST그룹(주)을 창립했다. 2016년 유튜브 채널 [하석태TV]를 개설하여 영업인을 위한 실전 세일즈 노하우를 전하고 있으며, ‘HST 세일즈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젊은 청춘들의 세일즈 조직인 청춘부보상의 총괄고문을 맡고 있으며, 지리산에는 ‘HST힐링센터’를 두고 있다. HST그룹(주) 대표이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