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경제 경영
통장의 고백
당신만 모르는 금융회사의 은밀한 진실
심영철 지음
책 소개
당신에게 금융회사와 보험회사, 은행 등 금융회사들의 음모를 낱낱이 파헤쳐주고 있다. 더불어 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금융회사들의 상품에 대한 이해,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앞으로 금융권을 이용할 때 좀더 현명하고 좀더 이익이 될 수 있는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저자는 더 좋은 투자 환경을 알려주고 독자들에게 재테크 마인드를 길러줌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재테크 방법을 깨닫게 한다. 『통장의 고백』은 아주 구체적인 은행과 보험사,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FM가이드를 제공한다.
목차
저자 서문 누가 내 돈을 가져갔나?
<b>1장 은행 믿습니까
_재테크 최대의 ‘공공의 적’ 은행</b>
01 실속은 없고 말로만 주거래 고객
02 만능청약통장은 정말 만능일까
03 주택연금의 진실
04 안 꺾이는 은행의 ‘꺾기’ 관행
05 은행과 증권회사의 고금리 함정에 빠지지 말라
06 달콤한 고금리의 위험한 유혹, 저축은행
07 수수료 얕잡아 보지 말라
08 은행에만 유리한 상품
<b>2장 보험 믿습니까
_보험회사도 말하지 않는 ‘보험의 비밀’</b>
01 보험,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02 노후 자금으로 10억이 필요하다고?
03 보험회사 사업비 바가지에 계약자만 낭패
04 고리채 못지않은 보험 약관대출
05 보험 유지 제도의 두 얼굴
06 연금저축 VS 변액연금보험 어느 것에 가입해야 할까
07 종신형 즉시연금으로 노후 걱정 덜 수 있을까
08 공짜 재무 설계에 낚이지 말라
<b>3장 증권 믿습니까
_알면 ‘웃고’ 모르면 ‘당하는’ 증권투자 </b>
01 공모주 시장을 바로 아는 것이 공모주 투자 포인트
02 ELS 투자, 공모보다 사모가 유리하다
03 위험 낮고 수익 높은 ELS, 어떻게 관리할까
04 유상증자 시 주가 위치 확인하라
05 투자자문 받을까, 말까
<b>4장 펀드 믿습니까?
_잘 고르면 ‘돈 되고’ 못 고르면 ‘돈 새는’ 펀드투자 </b>
01 운용사의 1호 펀드를 주목하라
02 ‘10년 투자펀드’의 허와 실
03 이름 따로 운용 따로 겉다르고 속 다른 펀드상품들
04 대형 펀드는 비전 없다
05 이도 저도 아닌 맛없는 비빔밥 혼합형 펀드
06 ‘착한’ 펀드, 수익률도 기특할까
07 분산투자 요령과 부작용 꼼꼼히 따져보자
08 장기투자의 걸림돌 철새 펀드매니저
09 펀드 성과는 3년 성적으로 판단하라
10 판매 보수로 앉아서 떼돈 버는 펀드 판매사
<b>5장 투자에 왕도가 있을까
_든든한 미래를 보장하는 7가지 ‘재무 설계’ 법칙 </b>
01 인구 변화가 투자 패턴을 바꾼다
02 고령화 폭풍이 다가오고 있다
03 재벌 밥상에 숟가락 올려놓기
04 자신만의 투자심리지표를 개발하라
05 소득공제에 목매지 말라
06 절약을 이기는 투자 전략은 없다
07 정보력이 곧 돈이다
맺음말 팔방미인 금융상품은 없다
저자 소개
심영철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그룹의 e삼성 전문가사이트 MMC 운영을 담당했고, LG그룹 LG투자증권 영업부에서 근무했다. SK그룹 금융포털사이트 모네타에서 재테크 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웰시안닷컴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KBS, MBC, SBS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재테크 패널 및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TV '실속TV주부경제학' 과 KBS 라디오 '경제가 보인다' 출연하였다. 지금은 MBN '뉴스파노라마'와 '머니플러스'에 출연 중이다. 또한 그는 국군방송 '심영철의 생활경제' MC 겸 작가이기도 하다. 그리고 전주교통방송 '정보가 힘이다' 출연중이기도 한 그는 한국경제신문, 머니투데이, 한국일보, 한겨레신문 등에 재테크 칼럼을 기고하면서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그룹사의 전문 재테크강사이기도 하며 대한항공, 지하철 공사 등에서도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떠나라』와 『부자가 되려면 머니코치를 찾아라』『그냥 구질구질하게 살아라』『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다(공저)』『드림팀 25인의 재테크 노하우(공저)』,『좋은 펀드 고르는 법』등이 있다.
그는 저서에서 자신의 풍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투자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부자가 되려면 채권에 미쳐라』와 같은 책에서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채권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만한 추천 상품까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서민의 편에 서야 하는 재테크 관련 책들이 실제로는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소위 장사꾼들에 의해 상품화되고 있는 현실을 통감해 『통장의 고백』을 저술하기도 했다. 일반 대중들이 금융회사의 상품 판매를 위한 선정적인 광고와 마케팅 전략에 속아 손해를 보는 일이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