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더난출판
존중력 연습 표지
더난출판 · 자기계발

존중력 연습

르네 보르보누스 지음 · 김세나 옮김

ISBN
9788984056657
출간
2011.12.05
쪽수
288쪽
정가
13,000원

책 소개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두 후보의 공방을 비롯한 정치권의 각종 갈등과 논쟁, 성별의 차이, 이념과 사회적 지위의 차이, 직장생활을 비롯한 각종 관계 속에서의 ‘비존중’과 소통의 부재가 결국 이 ‘디스’라는 형태로 우리 시대상을 대변하고 있는 지금, 이 같은 갈등과 논쟁의 시대에 이 책의 저자, 르네 보르보누스는 무엇보다도 잊혀진 미덕, 존중의 재발견을 통한 삶의 변화를 제안한다.

목차
<b>chapter 1 누구를 혹은 무엇을 존중해야 할까</b> 먼저 자신의 인간관계를 정확히 직시하라 | 자신을 존중하는 법을 먼저 배워라 | 예의는 보호막인 동시에 기회다 | 타인의 카리스마를 인정하라 | 권위에 대한 존중과 복종을 경계하라 | 의심 대신 먼저 신뢰하라 | 신뢰는 소통을 통해 확대된다 | 존중이 우리의 자율성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 | 특별한 가치가 존중의 대상을 만든다 | 선입견을 깨고 현재를 의식하라 | 세상과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을 전환하라 | 존중심은 우리 사회 최소한의 공통분모다 | 정보의 홍수 속에서 존중을 자문하라 | 존중과 차별의 경계를 끊임없이 의식하라 <b>chapter 2 존중심을 가지는 것이 왜 그토록 어려울까</b> 나와 상대방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라 | 분노의 원인에 대해 고민하라 | 갈등의 대화를 치유 가능한 상태로 이끌어라 | 존중과 경청의 7단계 대화법 | 존중이 가득한 커뮤니케이션의 6가지 요소 | 성별에 따른 ‘싸움의 방식’을 인정하라 | 합의점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 잘못은 대화 방식의 차이에 있다 <b>chapter 3 존중심이 결여된 행동을 경계하라</b> 공감이 되는 커뮤니케이션의 규칙을 숙지하라 | 존중심의 결여는 사소한 것에서 드러난다 | 뭉뚱그리기와 깍아내리기 | 우리의 인생은 이중성으로 점철되어 있다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 상대의 감정에 대해 배려하고 존중하라 | 부조리에 대한 지적을 멈춰라 | 제3자의 험담이나 조롱을 경계하라 | 회복 탄성력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라 | 감정은 존중의 표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 감정이 주는 메시지를 차분히 평가하라 | 존중하는 기업이 직원들의 잠재력을 향상시킨다 <b>chapter 4 존중심 없는 행동과 그 대처법</b> 상대방의 무례를 앙갚음하지 말라 | 계획된 악의를 파악하고 도발을 경계하라 | 상대방에 대한 진정한 존중심을 말로 표현하라 | 싸움이 시작되기 전에 그 불씨를 꺼라 | 적절하고 재치 있는 비유를 시도하라 | 침묵이라는 비상 브레이크를 활용하라 | 과시적인 예의의 연출이 유연성을 증명한다 | 충격을 소화하고 이를 통해 성장하라 | 주변 사람들의 능력을 자신의 삶에 통합하라 | 긍정 심리학을 자기 존중의 원동력으로 삼아라 | 모든 상황을 하나의 연극으로 바라보라 | 비난 뒤에 숨겨진 장점을 파악하라 | 글쓰기를 통해 부정적인 경험을 처리하라 | 좋은 기분과 좋은 시간을 만들어라 <b>chapter 5 성공의 수단으로 존중심을 이용하는 방법</b> 상대방을 존중하는 커뮤니케이션이란 | 이해받지 못하면 존중받을 수도 없다 | 설득과 존중을 한번에 잡는 성공 대화법 | 존중의 커뮤니케이션은 보디랭귀지를 통해서도 전달된다 | 상대에 대한 관심과 열린 마음을 알리는 제스처 | 적극적인 듣기를 통해 감정을 이입하라 | 친절하고 단호하게 상대방을 존중하며 ‘거절’하기 | 불편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나 방식을 관찰하라 | 상황의 심각성을 올바르고 공정하게 전달하라 | 원래의 진정한 욕구에 대해 소통하라 | 인생의 과제이자 전략인 존중력 | 칭찬은 서로를 높이 평가하고 존중한다는 신호다 |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자세가 신뢰를 부른다 | 우리 모두는 조건 없는 진정성과 모범을 필요로 한다
저자 소개
대학에서 독어독문학, 정치학 및 심리학을 전공한 르네 보르보누스는 금융기관 내 광고 및 홍보 분야에서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이론 및 실습에 중점을 두어 자신의 이력을 다져나갔다. 아나운서, 주례사 및 연설가로 자신의 수사학적인 캐리어를 쌓은 그는 현재 커뮤니케이션과 수사학을 주제로 한 명 강연가이자 트레이너,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기업의 CEO와 정치인, 유명 인사들을 지도하는 한편, 대학에서도 자신이 갈고 닦은 이론을 학생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럽의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선도적인 스페셜리스트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