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자기계발
열한 번째 왕관
255억의 신화 뒤에 숨겨진 결코 식지 않는 열정의 비밀
예영숙 지음
책 소개
‘보험의 전설’이라 불리는 그녀의 열한 번째 도전 1위의 자리는 그저 운이 좋아서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피나는 노력과 끝없는 열정이 있어야 성취할 수 있다. 보험 설계(FC)분야에서 10년 연속 판매왕 자리에 오르며 성공 신화를 이어온 삼성생명의 예영숙 명예전무.『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더난출판)』에서 고객 섬김에 대한 철학을 강조했던 그녀는 신간『열한 번째 왕관』을 통해, 지난 20년간 현장에서 발로 뛰며 몸소 체험했던 고객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통해서 자신의 성공에 밑바탕이 된 삶의 원칙들을 들려주고자 한다. 평범한 주부에서 보험업계의 전설적인 존재가 되기까지, 눈부신 성공의 이면에는 지난 20년간 지켜낸 정도 영업과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한 고객들의 무한 신뢰가 있었다. 그녀는 고객과의 상담을 준비하기 위해 최신 경제흐름은 물론이고 프로야구 경기부터 정치에 이르기까지 가능한 모든 분야의 상식을 익히려고 노력한다.
목차
프롤로그
추천의 글 1 박근희(삼성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추천의 글 2 정기영(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사장)
<b>Part 1 상대의 심장을 흔들어라 </b>
고객이 찾기 전에 내가 먼저 찾아간다
고객을 줄세워라
굳이 ‘노’라고 말하려 애쓰지 마라
움직이는 마음을 붙잡아라
목표에 한계치란 없다
적어도 성공의 맥이 살아날 지니
익숙한 과거와 결별하라
당신의 꿈이 나의 비전이다
<b>Part 2 식지 않는 열정이 나를 깨운다 </b>
마음의 빨간 구두를 신어라
지금 소통되는 사람은 나의 자산이다.
나를 일으켜세우는 것은 나 자신이다
다시 시작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상대의 관심사에 답이 있다
새로운 도전이 나를 가슴 뛰게 한다
일상의 모습이 평판을 결정한다
치열함이 강한 나를 만든다
<b>Part 3 지금 이순간, 내일을 그려라 </b>
20대 억대 부자되기
기회의 신 카이로스
결론부터 그려라
30대, 인생 3막을 준비하라
9회말 2아웃부터 시작이다
긍정은 확대하고 부정은 없애라
소박한 꿈이 신화를 만든다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재테크, 유언장을 써라
<b>Part 4 나만의 원칙을 지켜라</b>
타면자건, 얼굴에 뱉은 침은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바다는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 있다
넘침을 경계하라
사소하지만 강한 것, 디테일의 힘
정상은 자만하지 않는 자의 것이다
가슴으로 말할 때 상대의 심장이 움직인다
원칙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흔들린다
나란히, 혹은 뒤에 서는 리더가 되라
<b>Part 5 이기는 게임에 악조건은 없다 </b>
확신 앞에 불가능이란 없다
작은 실수에 집착하지 마라
남들이 가지 않는 길에 성공이 있다
맨 먼저 실행하는 자가 승자다
내 안의 베스트를 깨워라
24시간, 365일을 벤치마킹하라
긍정의 시선은 늘 성공을 항해 있다
말은 마음의 거울이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993년 삼성생명 설계사로 입문해 ‘삼성생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2006년 삼성그룹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에 이어 2000년부터 2009년까지 10년 연속 ‘삼성생명 그랜드 챔피언’에 등극함과 동시에 명예전무로 승진하면서 보험업계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삼성생명 연도상年度賞’에서 1위를 할 때마다 언론에서는 ‘움직이는 금융기관’ ‘철의 여인’ ‘기적을 만들어내는 여인’ ‘보험 지존’ ‘보험 신화’ ‘생명보험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 ‘기록 제조기’ 등의 수식어를 붙이기도 했다.
책의 제목인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는 저자의 성공 비결을 압축해놓은 말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고객의 신뢰는 구축하기도 어렵지만 유지해가는 과정이 더 어렵다. 흔히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고 하지만, 나는 고객은 언제나 나를 떠날 준비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은 더 좋은 환경과 더 좋은 상품을 찾아 언제라도 떠날 수 있다. 그렇기에 나는 고객들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것이 내가 지금까지 이 길을 걸으면서 해온 전부이자, 이 자리에 오르게 된 비결이라면 비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