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경제 경영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
쫄지 말고 경매하라
온짱 박재석 지음
책 소개
월급쟁이에서 82억 경매부자가 된 온짱의 배짱경매 이야기 ‘돈’, ‘경매이론’, ‘법’. 흔히 경매를 시작하려면 크게 이 세 가지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온짱(박재석)은 경매는 돈이나 지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의 두려움에서 오는 갈등을 없애는 데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입찰에 대한 두려움, 빨리 수익을 올려야 한다는 조급함, 낯선 길에 대한 두려움, 상대와의 갈등… 등을 하나하나 해결해가며 마음을 다잡는 것이 경매에서 성공에 이르는 첫 번째 관문이라는 것이다. 38세,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대기업 부장 자리를 자의반 타의반 그만둔 그가 당시에 가진 것이라곤 마이너스 3,000만 원이 찍힌 통장과 열정뿐이었다. 그는 독한 마음으로 경매학원을 다니면서, 이 책 저책 닥치는 대로 읽고, 소위 전문가들을 따라다니며 경매를 배웠다. 경매를 씹어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미친 듯이 매달렸지만 그렇게 해서 얻은 결과는 쓰디쓴 실패.
목차
1부 월급쟁이에서 ‘온짱’으로!
01 39세, 39억!
: 월급쟁이에서 실전 경매로 인생역전
02 한 경매쟁이의 ‘다큐 3일’
: 경매인으로 느끼는 행복
03 이 맛에 경매한다
: ‘천떼기’ ‘이천떼기’의 짜릿함
2부 경매, 따라 하면 쉽다
01 첫 낙찰 물건은 ‘룸살롱’, 월세 630만 원
: 유치권과 조폭을 넘어
02 단 1건의 경매로 수익이 2억 원
: 서울 더블 역세권 단독주택 지분 경매
03 평생 연금처럼 월세가 꼬박꼬박
: 지방 소형 아파트 15채 경매
04 포항 다가구 원룸 11세대 경매
: 단 2회 방문으로 11세대 명도 끝!
3부 1?2천만 원으로도 월세 받는 ‘임대인’이 될 수 있다
01 경매가 무섭다던 주부들의 유치권 빌라 경매기
: 유치권은 쉽다, 수익률 115퍼센트!
02 술집은 무섭다? 소액으로도 상가(bar)주인이 될 수 있다
: 단 2회 방문으로 명도에 재계약까지
03 첫 제자 8명에게 준 온짱의 선물
: 낯선 지역의 아파트 경매
4부 월급쟁이를 탈출하려면 정신 상태부터 바꿔라
01 회사 때려치우고 싶은 청춘들아
02 인생길에서 크리스마스란 놈이 던지는 의미
03 경매 하려면 얼마나 가지고 있어야 하나?
04 경매, 그 짧은 의미가 인생이다
05 월요일, 출근하는 사람 vs. 도서관 가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