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로드 · 소설/시/희곡
딱 1년만, 예스 예스 예스
마리아 헤들리 지음 · 공경희 옮김
책 소개
싱글 뉴요커 마리아의 1년간의 무모한 연애 도전기. 뉴욕대에서 희곡을 공부하는 마리아는 밸런타인데이 아침, 자신의 뉴욕 생활, 그리고 연애사업이 꿈에 그리던 모습과는 천지차이임을 깨닫고 우울해진다. 그리하여 앞으로 1년 동안은 자신에게 접근하는 모든 남자들에게 “노”라 거절하지 않고 “예스”라 말하겠노라 다짐하는데...... 작가 마리아 헤들리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소설로 싱글여성들의 공통 관심사를 소재를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각양각색의 남성 캐릭터에 대한 생생한 인물 묘사와 톡톡 튀는 대화, 빠...
목차
1. 글루미 밸런타인데이
2. 드디어 실전!
3. 늑대 길들이기
4. 누가 그들에게 돌을 던지랴
5. 뉴욕의 6월은 뜨거워
6. 나는야 레즈비언?
7. 남자, 그리고 콤플렉스
8. 내 인생이 잘 풀릴 수 있을까?
9. 10센트짜리 우주여행
10. 오늘만 울거야
11.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12. 마침내 만난 내 짝
* 옮기고 나서
저자 소개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