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북로드
극한의 우주 표지
북로드 · 자연과학

극한의 우주

최대, 최고, 최악의 태양계 공간으로 떠나는 50일간의 우주여행

데이비드 베이커, 토드 래트클리프 공 지음 · 김옥진 옮김

ISBN
9788991239807
출간
2011.06.07
쪽수
368
정가
25,000원

책 소개

최근 몇 년 동안 위협적인 자연재해들이 계속해서 발생했다. 폭염과 폭설과 같은 기상이변은 기본이고, 일본과 아이티의 대재진, 대형 허리케인 카트리나, 인도네시아의 쓰나미, 아이슬란드의 화산대폭발같은 대규모 재앙이 인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갔다. 『극한의 우주』의 두 저자는 이러한 최근의 자연재해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그 관심을 우주로 확대시켰다.

목차
머리말_태양계에서 가장 ○○한 곳은? 여행을 시작하며_극한 속으로 뛰어들다 <b>1부 표면과 내부</b> 1 27,000미터 높이의 산―올림푸스몬스 화산 2 영하 235도의 화산―얼음화산 3 10킬로미터 깊이의 협곡―발레스마리네리스 4 움직이고 흔들리는 지구―판구조론 5 12킬로미터 깊이의 자국―충돌 크레이터 <b>2부 바다와 물과 얼음</b> 6 두께가 100킬로미터가 넘는 지하바다―에우로파 7 500미터 높이의 파도―지구 8 가장 큰 얼음덩어리―토성의 얼음위성들 9 태양계의 지킬과 하이드―더러운 얼음혜성 10 무너지는 하늘―화성의 드라이아이스 빙관 <b>3부 최악의 날씨</b> 11 340년 이상 지속된 폭풍―목성의 대적점 12 거세거나 잠잠하거나―지구의 허리케인 13 초속 600미터의 돌풍―해왕성의 바람 14 에베레스트 높이의 진공청소기―화성의 회오리바람 15 가장 딱딱한 비―다이아몬드 우박 <b>4부 극한의 환경</b> 16 크고 못된 아기 남매―엘니뇨와 라니냐 17 섭씨 460도의 온실―금성 18 2미터 두께의 녹슨 철 알갱이층―화성의 먼지폭풍 19 21년 동안 지속되는 여름―천왕성의 자전축 20 불지옥의 눈덩이―수성 <b>5부 고리와 물체</b> 21 화려한 7개의 고리―토성 22 수십억의 수십억 개의 별―오르트 구름 23 히로시마 원자폭탄 7억 개의 공격―슈메이커-레비 24 그것은 행성이 아니었다―소행성대 25 달은 어디에서 왔을까?―달의 기원 <b>6부 전자기 극한</b> 26 수백만 개의 자석―태양 27 우주에서 풍선 불기―태양풍 28 지구보다 1만 9,000배 강력한 자기―목성의 자기권 29 극한의 전광쇼―지구와 목성의 오로라 30 100만 배 더 강력하다!―토성의 슈퍼번개 <b>7부 생명</b> 31 3,000만 종 이상의 생명체―지구 32 생명체의 70퍼센트가 사라지다―K-T 33 하늘에서 온 생명―외계 기원 34 작은 초록색 미생물―화성의 생명체? 35 우주에서 살아남기―극한미생물 <b>8부 괴짜들</b> 36 최악의 썩은 달걀 냄새―이오 37 최고의 연료 저장소―티탄 38 행성 자격의 박탈―명왕성 39 거꾸로 도는 천체―금성과 트리톤 40 잘못 해석된 ‘인공물’―화성의 얼굴 41 외눈박이 괴물과 마법―토성 42 프랑켄슈타인을 닮은 달―미란다 43 제멋대로 도는 얼음위성―히페리온 44 줄어드는 행성―수성 45 완벽하게 들어맞아요―지구의 일식 46 가장 특이한 생명체―인간 <b>9부 극한의 합</b> 47 더 크고 더 뜨겁게―태양 48 작은 태양계―목성 49 매력덩어리 행성―토성 50 극한의 행성―지구 용어 설명 영문 약어 참고 문헌 도판 출처 찾아보기 감사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