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로드 · 소설/시/희곡
대통령의 뱀파이어
크리스토퍼 판즈워스 지음 · 최필원 옮김
책 소개
진부한 뱀파이어 이야기와 차원이 다른 스토리! 『블러드 오스: 피의 맹세』의 후속작 『대통령의 뱀파이어』가 1년 만에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는 속도감과 화끈한 재미, 현실적이면서도 친근한 등장인물들로 장르소설계에서 극찬을 받았던 저자가 이번에도 잭과 케이드라는 주인공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간다. 요란한 신고식을 치른 끝에 겨우 케이드의 파트너가 된 잭은 뱀파이어와 초자연적 존재들을 넘어, 정체불명의 도마뱀과 싸워야 한다. 독자들은 저자가 선사하는 영화와 같은 설정과 긴박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 캐릭터들을 둘러싼 공포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인간에게 감염되는 도마뱀 바이러스와 그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협력자, 그리고 그림자 기관의 위협까지 닥쳐오면서 잭은 케이드와 함께 인류를 구하기 위한 혈투를 시작한다.
저자 소개
미국 아이다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아이다호 대학교를 졸업한 후 [워싱턴 먼슬리], [뉴욕 포스트], [뉴 리퍼블릭]에서 수년간 전문기자로 활동했다. 이때 취미 삼아 쓴 각본 [아카데미(The Academy)]가 MGM과 계약이 체결되면서 전업 작가로 변신, 로스앤젤레스로 자리를 옮겨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새로운 시도와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작가는 2010년, 초자연적인 존재로부터 대통령과 사람들을 수호하기로 맹세한 뱀파이어 너대니얼 케이드의 활약상을 그린 첫 소설 『블러드 오스:피의 맹세』를 발표하며 대중과 언론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후속작 『대통령의 뱀파이어』,『Red, White, and Blood』로 이어진 ‘너대니얼 케이드 시리즈’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속도감으로 엔터테인먼트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 중 하나로 꼽혔다. 이 시리즈는 [이퀄리브리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자 루카스 포스터에 의해 영화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