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로드 · 소설/시/희곡
윈터 1
마리사 마이어 지음 · 김지현 옮김
책 소개
<b>해리포터를 누르고 뉴욕타임스 시리즈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굿리즈, 퍼블리셔스위클리 선정 최고의 책 2012년, 2013년 미국도서관협회 추천 필독서 전 세계 32개국 출간, 영화화 예정 “안 읽은 사람은 있어도 1권만 읽은 사람은 없다!” 마법 같은 중독성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최고의 판타지 </b> 전 세계 독자들을 잠 못 이루게 한 최고의 SF 로맨스 판타지 ‘루나 크로니클(Lunar Chronicle)’ 시리즈가 드디어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다.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한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의 완결편 《윈터 1, 2》(스토리 콜렉터 47, 48)가 국내 출간되었다.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는 신데렐라, 빨간 모자, 라푼젤, 백설공주 등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동화 속 주인공들을 머나먼 미래를 배경으로 되살려낸 SF 판타지로, 전작인 《신더》와 《스칼렛》, 《크레스》는 이미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에게 열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동화 [백설공주]에서 모티브를 따온 시리즈 완결편 《윈터》에서는 레바나 여왕의 폭정에 맞서 혁명을 일으키려는 신더 일행에 레바나의 의붓딸이자 루나의 공주인 윈터가 합류하면서 루나와 지구의 평화를 지켜내려는 대단원의 여정이 클라이맥스에 이른다.
저자 소개
1984년 미국 워싱턴주 터코마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태어나 처음 내뱉은 단어 중 하나는 ‘이야기’였다. 그 후로 수많은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읽으며 자란 마리사 마이어는 열네 살 때 쓴 『세일러 문』 팬픽션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일과 사랑에 빠졌다. 대학교 졸업 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한 그녀는 틈틈이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 활동을 계속하던 중, 2012년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를 데뷔작으로 출간하면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올라섰다. 이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등장인물인 하트 여왕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하트리스』로 뉴욕 타임스 분야 베스트 1위를 차지하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로 자리를 잡았다. 지금 그녀는 남편과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고향인 터코마에서 생활하며 새 작품을 집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