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로드 · 소설/시/희곡
보이지 않는 친구 1
스티븐 크보스키 지음 · 박아람 옮김
책 소개
“존재하지 않는 것을 보는 사람은 두 부류야. 예언가, 아니면 사이코패스.” [미녀와 야수]와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각본가 스티븐 크보스키, 세계적 베스트셀러 『월플라워』 이후 20년 만의 신작 소설! 세계적 베스트셀러 『월플라워』의 작가 스티븐 크보스키의 신작 장편소설 『보이지 않는 친구』(전 2권)가 북로드에서 출간됐다. 스티븐 크보스키는 [다이버전트] 시리즈와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각본을 쓰고, 새턴어워즈 수상작인 [원더] 및 뮤지컬 영화 [디어 에반 한센]을 연출하는 등 할리우드에서 괄목한 활약을 보여주는 작가다. 『보이지 않는 친구』는 그가 1999년에 발표하여 “현대판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장편소설 『월플라워』 이후 20년 만에 소설가로서 선보이는 신작이다. 가정폭력을 피해 엄마와 함께 밀그로브라는 한적한 소도시에 다다른 만 일곱 살 소년 크리스토퍼.
목차
1부 현재
2부 꿈이 현실로
3부 영원한 절친
4부 눈에도 보인다면
저자 소개
전문 번역가. 영국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문학 번역에 관한 논문으로 영어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로 문학을 번역하며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했다.
에드워드 리의 《버터밀크 그래피티》, 다이앤 엔스의 《외로움의 책》, 앤디 위어의 《마션》,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휴머니스트 세계문학),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빅 브러더》 《내 아내에 대하여》 《맨디블 가족》, J. K. 롤링의 《해리 포터와 저주 받은 아이》 《이카보그》, 조지 손더스의 《12월 10일》을 비롯해 70권이 넘는 영미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8년 GKL 문학번역상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