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더난출판
훌훌 털어라 표지
더난출판 · 자기관리

훌훌 털어라

엘레인 제임스 지음 · 이종인 옮김

ISBN
9788984051188
출간
2001.06.30
쪽수
288
정가
11,000원

책 소개

일에 쫓겨사는 바쁜 삶을 훌훌 털어 버리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부동산 투자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게 살던 저자는 단순한 삶에 대한 책을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저자는 단순한 삶을 위한 해법을 '시간 관리'와 '돈 관리'란 두축에서 찾는다.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과 시간을 확보하는 ...

목차
1. 일하는 시간 단축하기 서류가방은 사무실에 놓고 퇴근하라 주말에 일하는 것을 당장 중지하라 출퇴근하는 시간을 줄여라 일하는 시간을 주 40시간으로 줄여라 주 30시간 근무도 가능하다 일의 속도를 늦추기 위해 노력하라 떠날 수 있는 휴가는 모조리 챙겨라 에너지를 충전할 시간을 가져라 천천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반드시 해내고 말겠다고 결심하라 2.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 자유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라 현실적인 스케줄을 작성하라 휴가 스케줄에 하루를 더 추가하라 일이 끝나는 시간을 두 배로 예상하라 무절제한 전화 사용을 자제하라 이메일 주소는 선별적으로 알려라 책상에 서류를 쌓아 놓지 말라 정보를 재빨리 파악하라 모든 문서를 조직적으로 처리하라 우편물은 하루에 딱 한 번 처리하라 사소한 컴퓨터 고장은 스스로 해결하라 인터넷을 센스 있게 사용하라 올바른 결정을 재빨리 내려라 적어도 두 개 이상의 문으로 걸어가라 3. 생산성 높이기 산만하게 하는 방해요소를 제거하라 일과시간에는 철저하게 집중하라 타이머를 적절히 사용하라 점심시간을 잘 활용하라 일에 몰리면 우선 그 일을 중단하라 10분만 사무실을 벗어나 산책하라 내면의 미소를 잃지 말라 그냥 크게 웃어버려라 해야 할 일을 질질 끌지 말라 모든 감각을 동원하라 의도를 가지고 백일몽을 꿈꾸어라 점심시간에 낮잠을 자라 메리디언 포인트를 가볍게 눌러주라 잠재의식을 최대한 이용하라 일에만 지나치게 몰두하지 말라 4. 사람들과 좋은 관계 유지하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라 범위를 설정하는 법을 터득하라 단호히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이 요구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입장을 밝혀라 사장이 평가기준으로 삼는 20%를 알아내라 부하직원의 존엄성을 존중하라 동료들과 서로 칭찬을 아끼지 말라 몸 안에 에너지를 보존하라 말하기 전에 손으로 써보라 불편한 부위에 기를 불어넣어라 5. 돈을 잘 관리하는 방법 수입의 범위 내에서 살아라 한 달 순 수입을 계산해 보라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을 이해하라 세법의 기본지식을 배워라 돈은 시간이 흐르면 크게 불어난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 비상금과 학자금을 적립하라 분수에 넘치는 집을 사지 말라 자신에게 알맞는 집을 선택하라 과소비로 빚을 지지 말라 지각 있는 소비자가 되자 단순한 투자 계획을 세워라 이자율 계산법을 익혀라 원금에는 절대로 손대지 말라 지출을 줄여 노후자금을 적립하라 균형 잡힌 경제적 안정 계획을 세워라 6. 일하는 방식 바꾸기 근로자 친화적인 환경을 누려라 원하는 근무조건을 택하라 돈보다는 여유 있는 시간을 택하라 시간 조정이 자유로운 회사를 물색하라 재택근무를 요구하라 자신이 재택근무에 맞는지 평가해 보라 왜 일에 매달리는지 스스로 반문해 보라 자기 사업을 시작하라 제대로 이끌어 줄 코치를 찾아라 7. 일에 대한 고정관념 바꾸기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되돌아보라 어리석게 살아왔다는 것을 인정하라 고정관념을 깨뜨리자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을 개혁하라 이상적인 직장생활을 상상해 보라 당신의 영혼이 원하는 일을 하라 안 된다는 말에 겁먹지 말라 내키지 않는 일은 과감하게 접어라 새로 시작하는 데 지금보다 더 좋은 때는 없다
저자 소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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