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자기계발
100권 읽기보다 한 권을 써라
추성엽 지음
책 소개
직장인에게 최고의 자기계발은 책 쓰기이다. 이 책은 책을 쓰고자 하는 직장인에게 무작정 책을 쓰자거나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알려주는 것이 아닌, 직장인들이 철저하게 자기 업무와 연관시켜 자신의 능력을 표현하고 이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으로서의 책 쓰기를 제안한다. 이 책은 현재 회사에게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도 얼마든지 책을 쓸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또한 마케터인 저자가 신제품을 시장에 내보내면서 느끼고 배운 모든 것들을 책 쓰기에 어떻게 반영해야 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책을 쓰긴 썼는...
목차
1. 책 쓰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전문가, 직장인이 책을 써야 하는 이유
당신도 책을 낼 수 있다
경쟁 서적, 반드시 있다
2. 책 쓰기, 무엇이 핵심인가
베스트셀러, 콘셉트가 중요하다
책 쓰기 전에 꼭 챙겨야 할 다섯 가지
끌리는 제목이 필요하다
넘쳐나는 아이디어를 담아라
출판사와 편집자, 그들의 전문성을 믿어라
3.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독자가 원하는 것을 써라
자신의 핵심 역량과 결부해서 차례를 확정하라
책 쓰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경제경영서 전문작가의 길을 찾아라
4. 잘 쓰려면 테크닉이 필요하다
디지털 정보 관리는 책 쓰기 도우미
책 쓰는 동안의 자기관리와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는 정확하게, 비주얼도 고려하라
지금 바로 실행하라
저자 소개
대한민국에서 문무를 겸비한 전략가로 통한다. 애경과 CJ홈쇼핑을 거쳐 현대카드에서 마케팅팀장을 역임했다. 서울시 도시마케팅 전담기구인 서울관광재단에서 서울을 전세계에 세일즈하는 마케팅본부장으로 일했다. 세스코와 깨끗한나라 CMO를 경유해 헤드헌터로 활동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커리어관리와 자기계발, 이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취업컨설팅과 면접스킬, 이직노하우를 직장인들과 공유하고 있는 저자는 No.1브랜드, 대표 컨설턴트로서도 삼성이나 LG, 현대, SK, CJ, 휴넷 등의 기업체와 표준협회, 방송, 대학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2007년 브랜딩 코리아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마케터로 선정되었으며 그간 12권의 책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