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더난출판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표지
더난출판 · 자기계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곤도 마리에 지음 · 홍성민 옮김

ISBN
9788984056725
출간
2012.04.13
쪽수
256
정가
13,000원

책 소개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일본 170만 부 판매 돌파! 미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 1위! 전 세계를 휩쓴 정리의 마법 열풍! 인생이 반짝반짝 빛나는 곤도 마리에 식 마법의 정리법 잡동사니에 파묻혀 사는 당신에게 권하는 단 한권의 책! 단순히 청소를 하지 않아서 주변이 어지러운 것은 아니다. 어지러운 주위 환경은 당신의 인생 앞에 놓인 장애물과도 같다. 이와 마찬가지로 눈앞에 놓인 물건을 무조건 가리고 숨기는 것보다는 ‘물건과 나와의 감정적인 관계를 설정해서 불필요한 물건은 과감하게 버리고, 남긴 물건은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정리는 매일매일, 평생 해야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일본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 곤도 마리에는 “정리가 잘되면 스트레스가 없어지고 회사와 가정에서 성공과 행복이 찾아오게 된다”고 말하며 정리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목차
프롤로그 잡동사니를 버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b>PART 1 잘못된 정리 상식부터 버리자</b> 01 정리도 ‘배워야’ 잘할 수 있다 : 정리에 대한 마인드 바꾸기 02 조금씩 정리하라는 팁에 넘어가지 마라 : ‘정리 리바운드’에 대처하는 법 03 정리에서만큼은 완벽을 추구하라 : 완벽한 정리를 위한 2가지 원칙 04 정리는 마음을 비우는 일이다 : 어지르는 행위에 숨겨진 심리적 의미 05 수납을 잘할수록 물건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수납의 편리함에 의존하지 않기 06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하라 : 물건을 분산 수납하지 않기 07 성격별 정리법은 전혀 효과 없다 : 어떤 타입이든 정리는 버리기가 관건 08 정리는 매일매일 하는 것이 아니다 : 일상의 정리 vs 축제의 정리 <b>PART 2 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버리기 원칙</b> 09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 정리의 1단계는 버리기 10 자신이 원하는 생활부터 머릿속에 그려보자 : 정리의 목적 생각해보기 11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 물건을 버릴 때의 기준 12 물건별로 한곳에 모아 놓고 버릴지를 결정하라 : 장소별 버리기 vs 물건별 버리기 13 추억의 물건은 가장 나중에 버려라 : 물건을 버리는 순서 14 버릴 물건을 가족에게 보이지 마라 : 물건을 늘리지 않는 요령 15 가족 물건을 먼저 버리는 것은 금물! : 정리 못하는 가족에 대한 대처법 16 내가 쓰지 않는 물건을 가족에게 주지 마라 : 내 물건을 가족에게 떠넘기지 않기 17 정리할 때의 마음가짐과 환경도 중요하다 : 정리는 물건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일 18 제 역할이 끝난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 버릴 수 없는 물건을 다루는 요령 <b>PART 3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물건별 정리법</b> 19 물건을 정리할 때도 순서가 있다 :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 20 옷은 전부 모은 후 철 지난 옷부터 정리한다 : 의류 정리의 첫 단계 21 버리기 아까운 옷이라고 실내복으로 입지 마라 : 외출복 정리 요령 22 ‘개기’만 잘해도 수납 문제는 해결된다 : 옷 개기의 위력 23 옷은 포개지 말고 세워서 수납하라 : 옷 개기의 기본은 세우기 24 왼쪽에는 긴 옷, 오른쪽에는 짧은 옷 : 옷장에 옷을 걸 때의 요령 25 양말과 스타킹을 묶어서 수납하지 마라 : 양말류 수납 요령 26 옷은 계절별이 아닌 ‘소재별’로 정리하라 : 계절별 옷 정리가 필요 없는 수납법 27 책은 한곳에 모아 놓고 정리하라 : 책 정리의 첫 단계 28 ‘언젠가’ 읽으려는 책은 과감히 버려라 : 책을 버리는 기준 29 명예의 전당에 오를 만한 책을 남겨라 : 남겨야 할 책의 기준 30 서류는 전부 버리는 것이 기본이다 : 미처리 서류와 보존 서류만 남기기 31 역할이 끝난 서류는 확인 후 버린다 : 버리기 어려운 서류의 효과적인 정리법 32 소품은 쌓아두지 말고 설레는 물건만 남겨라 : 소품류 정리법 33 동전은 보는 즉시 지갑에 넣어라 : 동전 정리법 34 방치된 물건은 과감히 떠나보내라 : 방치된 물건 처리법 35 친정집을 추억의 물건의 피난처로 삼지 마라 : 추억의 물건 정리하기 36 사진은 마지막 단계에 한꺼번에 정리하라 : 사진 정리 요령 37 대량의 재고품은 최소한으로 줄여라 : 재고품 정리 요령 38 물건의 적정량을 알게 될 때까지 줄여라 : 물건의 적정량 생각해 보기 39 자신의 기준에 따라 필요한 것을 구분하라 : 자신의 ‘감정’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b>PART 4 즐거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수납 컨설팅</b> 40 모든 물건에 제 위치를 정하라 : 효과적 수납을 위한 전제 조건 41 수납은 최대한 간단히 하라 : 수납의 기본 원칙 42 물건 주인과 물건을 한곳에 모아라 : 일점집중 수납법 43 행동 동선과 사용 빈도는 무시하라 : 물건의 제 위치에 따라 정리하기 44 세울 수 있는 건 모두 세워서 수납하라 :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45 수납용품은 새로 살 필요 없다 : 신발 상자를 활용한 수납법 등 46 가방은 ‘가방 안’에 수납하라 : ‘가방 인(in) 가방’ 수납법 47 가방을 물건 보관 장소로 삼지 마라 : 가방 안 물건 정리 요령 48 부피 있는 물건은 전부 벽장에 넣어라 : 벽장의 효율적 수납법 49 욕실에는 아무것도 두지 마라 : 욕실용품과 주방용품 관리법 50 물건의 포장지는 바로바로 뜯어라 : 물건 구입 후 먼저 할 일 51 수납 상자에 적힌 글자를 제거하라 : 포장 봉인 실(seal), 패키지 필름 제거하기 52 물건은 소중히 할수록 내 편이 된다 : 물건을 위로해 주기 <b>PART 5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b> 53 방을 정리하면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된다 : 정리를 통한 자기 발견 54 인생을 극적으로 바꾸는 ‘정리의 마법’ 효과 : 정리를 통한 자기 변화 55 자신감을 선물해 준 놀라운 정리의 힘 : 정리를 통한 자신감 회복 56 당신이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 과거 집착형 vs 미래 불안형 57 버리면서 알게 되는 ‘비움’의 미학 : 버리면서 얻는 지혜 58 집에 인사하고 있습니까? : 집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59 물건이 내게 온 데는 반드시 의미가 있다 : 물건과 사람과의 인연 60 정리만 잘해도 살이 빠진다 : 정리를 통한 신체적 변화 61 정리를 하면 운이 좋아진다? : 정리와 개운법 62 나를 설레게 하는 물건이 진짜다 : 소중한 물건을 가려내는 방법 63 설레는 물건이 행복을 준다 : 설레는 물건만 남기기 64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 정리의 진정한 목적 에필로그 매일매일 설레는 하루를 위해
저자 소개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 어릴 적부터 잡지에 나오는 정리정돈법을 따라 하며 잘못된 점을 찾아내고 ‘설레지 않으면 버린다’는 자신만의 정리법을 완성했다. 정리를 통해 진정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일의 효율성뿐 아니라 자신감과 자존감까지 높아질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대표작 『정리의 힘』과 『정리의 기술』은 일본과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도 단숨에 종합 베스트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에 ‘곤도 마리에’ 열풍을 일으켰다. 그의 이름을 딴 ‘곤마리하다(to konmari)’는 정리를 지칭하는 동사로 사전에 등재되었으며, 넷플릭스에서는 오리지널 시리즈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를 제작해 전 세계에 방영하고 있다.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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