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자기계발
정리의 발견
곤도 마리에 지음 · 홍성민 옮김
책 소개
“더 이상의 정리는 없다!” 한 권으로 끝내는 정리의 모든 것 ‘버리기’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이상적인 ‘설레는 삶’을 완성하는 구체적인 수납 방법을 통해 170만 이상의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은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 그녀의 정리법은 정리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과 다람쥐 쳇바퀴 돌듯 변화 없는 삶에 지쳐가던 이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한편, 수많은 자기계발서로도 해소할 수 없었던 인생의 방향성을 쉽고 간결하게 제시해준다. 단순해보이지만 우리 인생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정리’라는 명제를 통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일본은 물론 국내에도 큰 반향을 일으킨 곤도 마리에가 이번에는 전작인《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과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을 모두 아우르는 정리의 완결판, 《인생의 축제가 시작되는 정리의 발견》으로 다시 돌아왔다.
목차
프롤로그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입니까?
1장 설레는 매일, 설레는 인생을 사는 단 하나의 기술
정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말자 | 내가 진짜 정리하고 싶은 것은 과연 무엇인가? | 당신이 꿈꾸는 아침은 어떤 모습인가? | 자신의 중심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저녁 | 자신의 생활방식을 바꾸는 것이 정리의 목적이다 | 이상적인 생활을 실현하기 위한 설레는 정리법 | 정리를 졸업하는 날을 정하자 | 정리는 반드시 끝난다
2장 집과 물건에게 말 걸기
집마다 성격과 소통 방식이 다르다 | 정리는 단순한 수납이 아닌 물건과 소통을 나누는 행위다 | 물건을 소중히 하면 그 물건과의 관계도 깊어진다 | 운명적인 물건과의 만남 | 나에게 힘이 되는 설레는 물건
3장 설렘을 부르는 공간별 정리법
현관은 집의 얼굴이며 가장 신성한 장소다 | 거실은 ‘가족이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 | 주방은 ‘요리’가 즐거워지는 공간이어야 한다 | 서재는 실용성에 유쾌함을 더해 꾸민다 | 침실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에너지 충전기지 | 욕실에는 물건을 두지 않는다 | 화장실은 공기가 정체되지 않도록 자유롭게 꾸민다
4장 결심만 하다 끝나는 사람들을 위한 본격 정리 레슨
구두 밑바닥을 닦으면 행운이 찾아온다 | 현관의 발매트는 하루의 더러움을 털어내는 신성한 장소 | 잠자기 전에 ‘가슴이 설레는 스크랩북’을 본다 | 집의 ‘경혈’을 알면 건강한 집이 된다 | 불편함을 즐긴다 | 벽을 장식해 ‘이상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 바닥 청소와 명상 | 세제는 최소량만 사용한다 | 옷은 당당하게 한 가지 스타일로 | 잠옷은 면이나 실크를 입는다 | 침대 시트와 베개 커버를 매일 세탁하는 효과 | 속옷은 ‘첫 설렘’을 중시한다 | 선물은 기쁘게 받는다 | ‘10일 동안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
5장 설레는 인생이 시작되는 정리의 완성
1. 정리는 한번에, 짧은 기간에, 완벽하게 끝낸다 | 2. 이상적인 생활을 상상한다 | 3.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 신중하게 확인한다 | 4. 만졌을 때 설레는지로 판단한다 | 5. 바른 순서로 물건별로 정리한다 | 6. 의류는 한곳에 모은다 | 7. 책은 읽지 않고 만져서 고른다 | 8. 서류는 전부 버리는 것이 기본이다 | 9. 소품은 무심코 쌓아두지 않는다 | 10. 추억의 물건은 가장 나중에 정리한다 | 11. 물건은 제 위치에 수납한다 | 12. 무조건 개라, 세워라
에필로그 지금 있는 물건만으로 설레는 매일을 만든다
부록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의 정리 시리즈
저자 소개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 어릴 적부터 잡지에 나오는 정리정돈법을 따라 하며 잘못된 점을 찾아내고 ‘설레지 않으면 버린다’는 자신만의 정리법을 완성했다. 정리를 통해 진정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일의 효율성뿐 아니라 자신감과 자존감까지 높아질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대표작 『정리의 힘』과 『정리의 기술』은 일본과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도 단숨에 종합 베스트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에 ‘곤도 마리에’ 열풍을 일으켰다. 그의 이름을 딴 ‘곤마리하다(to konmari)’는 정리를 지칭하는 동사로 사전에 등재되었으며, 넷플릭스에서는 오리지널 시리즈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를 제작해 전 세계에 방영하고 있다.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