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건강 취미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곤도 마코토 지음 · 김윤경 옮김
책 소개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의 저자 곤도 마코토의 두 번째 양심고백! “나을 병은 약 안 먹어도 낫는다” 40년간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10만 시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전 세계의 의학 논문과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 곤도 마코토는 우리가 습관처럼 찾는 약들이 오히려 병의 치유를 지연시키며, 몸을 질병과 고통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실제로 저자는 40년 동안 진통제 세 알밖에 먹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해왔다. 그런 그는 이 책에서 ‘약의 90퍼센트는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부작용 덩어리’라고 단호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약에 얽힌 끔찍한 부작용과 거짓 선전을 폭로하며 “모든 약을 끊으라”고 충고한다. 저자는 약을 먹으면 통증은 줄어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치유가 늦어질 뿐이며, 약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학 첨가물로 인한 독성과 부작용만 떠안게 된다고 주장한다.
목차
[시작하는 글] 약에서 자유로워져야 병에서 해방된다
Part 1. 그래도 약을 먹을 것인가?
01 의사를 멀리하면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다
02 약을 먹으려면 목숨부터 걸어라
03 의사들이 숨기는 참혹한 부작용의 진실
04 약의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05 혈당수치를 약으로 내리면 급사, 사고, 방광암이 늘어난다
06 의약품 실험결과는 대부분 조작된 것이다
07 스테로이드는 마약이다
08 약의 무효능, 데이터로 입증되었다
09 의사는 환자가 죽을 때까지 약을 처방한다
Part 2. 약은 이렇게 줄여라
10 70세 이상 고령자는 혈압 180 이상이 정상이다
11 열이 나도 약을 먹지 않는 것이 약을 끊는 첫걸음이다
12 네 단계로 나누어 줄여라
13 한 주에 하나씩 줄여라
14 아침 일찍 일어나면 두통약을 끊을 수 있다
15 아침 요구르트로 변비약을 끊는다
16 꿀과 조청으로 목의 통증을 치료한다
17 피부가 거칠어지면 세제, 입욕제, 크림을 끊어라
Part 3. 의사의 위험한 꼬임에 속지 마라
18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병을 키운다
19 남녀 수명 차이의 원인은 건강진단이다
20 신약의 생존기간은 속임수다
21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다
22 인플루엔자도 감기일 뿐이다
23 시한부 3개월은 존재할 수 없다
24 세포막이 튼튼해야 암이 예방된다
25 조작된 자료에 속지 마라
26 효과 있다는 말에 현혹되지 마라
27 왜 의사는 모두 같은 말을 하는가
Part 4. 예방접종은 맞을 필요가 없다
28 인플루엔자 백신은 의료계의 장삿속이다
29 모든 예방접종을 거부하라
30 자궁경부암 백신은 암 백신이 아니다
31 파일로리균을 없애도 진짜 암은 못 막는다
32 항생물질은 인간이 아니라 세균의 편이다
Part 5. 무서운 것은 암이 아닌 암 치료
33 조기 발견·조기 치료는 범죄 행위다
34 항암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
35 아파서 참을 수 없을 때만 진통제를 먹어라
36 선진 의료에는 사기가 많다
37 민간요법, 부작용부터 알아봐라
38 애완동물에게 생명 연장 치료는 고문이다
Part 6. 내 몸의 힘을 살리려면 이것만은 알아두자
39 간식 시간이 수명을 늘린다
40 우울증은 속을 비우면 좋아진다
41 껌만 씹어도 몸이 젊어진다
42 몸을 망치는 만 보 걷기 대신 해질녘에 체조를 해라
43 정제된 음식이 몸에 나쁘다는 것은 소문에 불과하다
44 현미 채식과 단식은 하면 할수록 빨리 죽는다
45 당뇨병 예방식이 당뇨병을 부른다
46 다른 건 다 못 끊어도 담배만은 끊어라
47 치료를 멀리하면 편안하게 죽을 수 있다
[마치는 글] 40년간 10만 시간을 연구한 결과
저자 소개
1973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를 수석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도쿄제2병원(현 국립병원 도쿄의료센터) 방사선의학센터를 거쳐 1983년, 임상 동기들 중에서 가장 빨리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방사선과 전임강사가 되었다. 유방온존요법의 선구자로서 항암제의 독성과 유방 확대 수술의 위험성 등 암 치료에 대한 선구적인 의견을 일반인이 알기 쉽게 소개해왔다. 또 암 방사선 치료를 전공하며 환자 입장의 치료를 현실화하기 위해 의료 정보 공개를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60회 기쿠치간 상을 수상했지만, 기존 의학계에는 눈엣가시로 찍혀 전임강사에서 출셋길이 막혀버렸다. 2014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방사선과를 정년퇴직하고 곤도 마코토 암연구소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를 운영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밀리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을 비롯해,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치매와 싸우지 마세요』 『암 치료가 당신을 죽인다』 『‘유사 암’으로 요절하는 사람 ‘진짜 암’이어도 장수하는 사람』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