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더난출판
암에 걸리지 않고 장수하는 30가지 습관 표지
더난출판 · 건강 취미

암에 걸리지 않고 장수하는 30가지 습관

곤도 마코토 지음 · 홍성민 옮김

ISBN
9788984059542
출간
2019.02.22
쪽수
232
정가
13,000원

책 소개

베스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의 저자 곤도 마코토의 현행 암 치료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거침없는 충고 “공포를 조장하며 검사에서 치료로 순식간에 이어지는 의료 비즈니스의 컨베이어 벨트에서 당장 내려오라!” 암보다 암 치료가 더 무서운 시대의 필독서 모든 인간은 불필요한 수술이나 무의미한 항암 치료로 고통받지 않고 자연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암 선고를 받은 후 마치 컨베이어 벨트에 올라탄 듯 독한 항암 치료와 소득 없는 절제 수술을 정신없이 오가다, 인생을 차분히 정리할 시간도 갖지 못하고 엄청난 의료비만 남긴 채 중환자실에서 사망에 이르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자기 삶의 마지막 순간이 그런 모습이길 바라지 않지만, 이제 집에서 임종하는 사람은 보기 힘든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목차
시작하는 글 <B>1장 | 암에 걸리지 않는 생활 습관</B> 습관1_ 의사를 멀리한다 습관2 검사를 받지 않는다 습관3 유사 암에 당황하지 않는다 습관4 약을 먹지 않는다 습관5 살을 빼지 않는다 습관6 담배는 끊고 술은 적당히 습관7 커피와 코코아를 마신다 습관8 CT피폭으로부터 도망친다 습관9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제균하지 않는다 습관10 항암 보조제나 민간요법을 믿지 않는다 <B>2장 | 암으로 일찍 죽지 않는 장수 지혜</B> 습관11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습관12 7시간 숙면을 취한다 습관13 고기도 당질도 거르지 않는다 습관14 염분 섭취를 줄이지 않는다 습관15 혈압과 콜레스테롤은 약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습관16 건강하다면 혈당치는 신경 쓰지 않는다 습관17 열을 내리지 않는다 습관18 모든 일에 과하게 파고들지 않는다 습관19 햇빛을 적당히 쐰다 습관20 근력을 키운다 <B>3장 | 암 치료로 살해당하지 않는 병원 대처 방법</B> 습관21 검사 수치에 주눅 들지 않는다 습관22 표준 치료를 믿지 않는다 습관23 암을 잘라내지 않는다 습관24 의사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는다 습관25 의사의 으름장에 겁먹지 않는다 습관26 시한부라는 말에 휘둘리지 않는다 습관27 항암제에 손대지 않는다 습관28 ‘기적의 신약’을 믿지 않는다 습관29 인생을 즐긴다 습관30 자연사를 목표로 한다 <B>4장 | 두렵지만 꼭 알아야 할 암에 관한 Q&A</B> Q1 탄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릴까? Q2 된장과 낫토는 암 예방에 효과가 있을까? Q3 특정 음식을 먹으면 ‘암이 사라지는’ 일이 가능할까? Q4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암에 걸리기 쉬울까? Q5 ‘술’과 ‘뜨거운 음식’은 암의 원인이 될까? Q6 ‘나을 거라는 강한 의지’가 암을 없앨 수 있을까? Q7 스마트폰 전자파로 뇌종양에 걸릴 가능성이 있을까? Q8 ‘착한 사람’은 위험하다? 암에 걸리기 쉬운 성격이 있을까? Q9 숙변, 변비는 대장암의 원인이 될까? Q10 당뇨병인 사람은 암에 걸리기 쉽다? Q11 ‘암 가족력’이라고 말하는데, 암은 유전될까? Q12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은 암도 걸리기 쉽다? Q13 ‘일광욕을 하면 피부암에 걸린다’는 것은 사실일까? Q14 출산 경험의 유무로 암 발병률이 달라질까? Q15 ‘암에 걸리기 쉬운 직업’이 있을까? Q16 암의 자각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치료 시기를 놓친 걸까? Q17 암 치료 중에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 Q18 암 치료 중에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도 될까? Q19 ‘비타민C요법’은 정말 효과가 있을까? Q20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감염되는 암이 있을까? Q21 ‘진짜 암’과 ‘유사 암’을 가려내는 방법이 있을까? Q22 ‘잘라내지 않아도 되는 암’이 있을까? Q23 직장 건강검진의 엑스선 검사는 피폭으로부터 안전할까? Q24 직장 건강검진 항목을 최소한으로 하는 비법이 있을까? Q25 외국에서도 ‘암 검진’을 할까? Q26 고령자의 암은 방치해도 괜찮을까? Q27 백신 접종에는 위험이 따른다고 들었는데 정말일까? Q28 국립암연구센터의 정보는 신뢰해도 될까? Q29 가족이 환자 본인에게 암을 ‘고지하지 않는다’는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저자 소개
1973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를 수석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도쿄제2병원(현 국립병원 도쿄의료센터) 방사선의학센터를 거쳐 1983년, 임상 동기들 중에서 가장 빨리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방사선과 전임강사가 되었다. 유방온존요법의 선구자로서 항암제의 독성과 유방 확대 수술의 위험성 등 암 치료에 대한 선구적인 의견을 일반인이 알기 쉽게 소개해왔다. 또 암 방사선 치료를 전공하며 환자 입장의 치료를 현실화하기 위해 의료 정보 공개를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60회 기쿠치간 상을 수상했지만, 기존 의학계에는 눈엣가시로 찍혀 전임강사에서 출셋길이 막혀버렸다. 2014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방사선과를 정년퇴직하고 곤도 마코토 암연구소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를 운영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밀리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을 비롯해,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치매와 싸우지 마세요』 『암 치료가 당신을 죽인다』 『‘유사 암’으로 요절하는 사람 ‘진짜 암’이어도 장수하는 사람』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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