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출판 · 자기계발
성공하는 직장인은 대화법이 다르다
이정숙 지음
책 소개
이 책은 효율성과 이윤을 중시하는 조직의 생리와 경영자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대화법부터 바꾸기를 제안한다. 노골적인 직언이나 비판은 지혜롭게 조절하고,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방식으로 요령있게 메시지를 전달하면,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 갈등을 예방함은 물론, 업무의 효율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목차
머리말
<b>1. 윗사람은 이런 말을 선호한다</b>
* 아부하지 않고 동의한다
* 불평하지 말고 깨닫게 한다
* 억울할수록 입을 봉한다
* 변명하지 않고 산뜻하게 사과한다
* 규범을 핑계대어 거절한다
* 괴롭히는 상사에겐 인간적으로 호소한다
* 반말하는 상사에겐 더욱 공손하게 답한다
* 상사가 자기 진영이라고 느끼게 말한다
* 농담이라도 상사와 맞먹는 말은 삼간다
<b>2. 아랫사람은 이렇게 말해야 잘 따른다</b>
*추상적 언어는 구체적 언어로 바꿔 말한다
*꾸짖을 때 목소리를 더욱 낮춘다
*자신의 잘못은 분명하게 인정한다
*일관성 있게 말한다
*칭찬과 꾸중은 과학적으로 한다
*엄격할 때와 풀어줄 때를 분명히 한다
*부하직원의 형편을 고려하지 않은 독촉은 삼간다
*자신이 한 말은 솔선해서 지킨다
*공적 언어와 사적 언어는 구분해서 사용한다
<b>3. 직장에서 해도 되는 말, 해서는 안 되는 말</b>
* 사적인 비밀은 밝히지 않는다
* 듣기 싫은 농담은 삼간다
* 친한 사이에도 사과와 감사의 말은 잊지 않는다
* 싫으면 ‘No’라고 말한다
* 동료의 비밀은 누설하지 않는다
* 분쟁의 소지가 있는 말은 증인을 확보한다
* 공동의 책임을 자기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 휴가중에도 자신의 존재를 인식시킨다
*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말은 어떤 경우에도 하지 않는다
<b>4. 직장에서 주류가 되는 사람들의 대화습관</b>
* 일단 ‘예’라고 말한 후 자기 의견을 덧붙인다
*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적으로 말한다
* 불필요한 말은 하지 않는다
* 묻기 전에 미리미리 보고한다
* 내가 먼저 인사한다
* 나약한 말투는 쓰지 않는다
* 빈말로 약속하지 않는다
* 비난은 삼키고 칭찬은 늘어놓는다
*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b>5. 직장 키맨들, 공식대화 이렇게 한다</b>
* SMAP의 틀 안에서 말한다
* 주제는 가급적 좁혀서 말한다
* 뼈대 있게 말한다
* 데커레이션으로 뼈대를 돋보이게 한다
* 대화 매뉴얼을 적극 활용한다
* 오해하지 않도록 구체적으로 말한다
* 기다렸다가 한 방의 펀치로 해결한다
* 진실보다 니즈에 맞춰 말한다
* 듣는 즉시 영상으로 떠올릴 수 있게 말한다
저자 소개
국내 최초로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의 길을 개척한 대화전문가
국내 최초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대화 전문가
1975년 KBS 공채 3기 아나운서
저서 50여 권, 조창연·조승연 두 아들의 어머니
국내 최초로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의 길을 개척한 이정숙 작가는 1975년 K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년 동안 근무하다 40대 중반에 두 아들과 함께 미국 유학을 떠났다.
국내에 ‘대화법’ 열풍을 일으키며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 강연을 하면서 조창연, 조승연 두 아들을 잘 키웠다.
기업인들과 정치인들의 커뮤니케이션 코치로 활약했으며, 지금은 인생의 황금빛 나날을 자발적인 배움과 나눔으로 즐기고 있다.
주요 저서 《나에게는 다정하게, 세상에는 단호하게》, 《리더들의 인격 수업》, 《이제는 매혹적인 대화법이 이긴다》, 《셀프 대화법》, 《말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등 50여 권이 있다.